마비노기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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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4개의 포스트

[마비노기] 1월 마비노기 일지: 아르카나: 왠지 축축한 전단지, 유별난 귀족의 자리/ 글렌 베르나: 멀리까지 퍼진 발자국 감상 (1월 15일 갱신)

-아니 벌써 1월일리가? 없는데? 잡다한 고찰 있음

*멀리까지 퍼진 발자국 -페이단에게 말을 걸면 타라/친위대에서는 그런 일이 딱히 없다고 하는데, 기억해주고 있구나 페이단은 왕정쪽그것도 친위대라인이며 팔론 후임인데 평민출신에 열심히 타라를 지켜냈지만 팽당한 상이군인 팔론과는 달리 친귀족파였다는 것을... - 사실 팔론은 스토리만 보면 되게 짠한 면이 있는데, 별동대 이끌어서 목숨 걸고 나라 지켜놨더니 나라...

[g21] 톨비쉬의 '검'으로서의 아이덴티티에 대하여

- 부제: 새삼 떠오른 과거에 톨비쉬를 놀려먹다가 뒤통수 맞았던 사례 중 하나를 보며... 사람은 어쩌다가 후회공이란 별명을 갖게 되는가?

- 이 글에서 사용되는 '사랑'은 로맨스라기보다는 인간애적인 의미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 -언제나 그렇듯이 개인적인 해석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아닐 수 있음. 하지만 맛있었죠 사실 톨비쉬에게는 내가 업보가 있는데...타르라크에게도 있다. 즉 나는 금발곱슬에게는 죄다 업보가 있는 것이고 그 업보 때문에 쎄려맞는 것 이상으로 얻어맞아야 했던 것이다. 억울...

[g21] 톨비쉬의 '검'으로서의 아이덴티티에 대하여

[마비노기 G15] 바사니오에 대하여: 왜 바사니오는 그렇게 어그로가 끌리는 캐릭터였는가

-<마비노기> C4 G15 <벨바스트의 상인>에서 이루어진 <베니스의 상인> 재해석을 중심으로

*이 글은 G15에 대한 스포일러는 당연히 매우 차고 넘치며, 아포칼립스까지의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도 약간이나마 들어있습니다. *이 글에서 지칭하는 '밀레시안'은 플레이어가 다루는 주인공 밀레시안(주밀레)을 지칭합니다. 바사니오는 왜 어그로가 그렇게 끌리는 캐였는가? 요것은 바사니오라는 캐릭터 자체의 성격을 논하는 글은 아니다. 오히려 바사니오가 그렇게 되...